에어 포스 제로가 집중 포화를 뚫고 스카이라인을 가로지르며 강하 지점을 향해 필사적으로 질주합니다. 이번 임무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공중전입니다. 방어 팀은 타겟을 철저히 보호해야 하고, 공격 팀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타겟을 격추해야 합니다. 에어 포스 제로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한 번뿐이지만, 공격 팀과 방어 팀은 승부가 날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전장에 뛰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