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프로 레슬링판에서도 너무 과하다는 소리를 들었던 알바니 러처는 그저 시대를 너무 앞서갔을 뿐입니다. 이제 세상이 따라잡으면서 이 잊힌 보석은 화려한 장례식의 주인공으로 완벽하게 부활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평범하게 끝낼 필요는 없습니다. 죽음마저 꾸며서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던 마지막 메시지로 남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