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따라 색이 바뀌는 무드링을 끼고, 뽀글뽀글한 파마머리에 마리화나 한 대 말아 피우며 주식 시장이 폭락하기만을 기다려 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위블을 장만해 타는 순간부터 70년대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유행은 돌고 도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