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허슬러들의 헤비웨이트 챔피언, 그레인저 3600LX를 소개합니다. 워낙 광활한 내부 공간 덕분에 조수석에 앉은 동승자의 입에서 나는 초코바와 휘발유 섞인 냄새 따위는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죠. 혹시 그 동승자와 조금 더 거리를 두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차체 측면에 매달리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