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카는 이래야 한다는 기존의 상식은 전부 잊으십시오. 바그너 는 낡은 규칙을 찢어버리고 관습을 내던진 뒤, 그 자리를 타협 없는 혁신으로 채웠습니다. 이것이 퍼포먼스의 미래입니다. 따라잡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저만치 앞서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