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톤에 육박하는 스포츠카로 산 정상의 급커브 구간을 30세 은둔형 외톨이가 최애 프린세스 로봇 버블검 바디필로우를 다루듯 부드럽게 주파할 자신이 있으신가요? 일본에서 건너와 드리프트의 신세계를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하는 파톰 FR36 쿠페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