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로는 현대 카우보이를 위한 강철 말입니다. 서부 시대의 소도둑과 현상금 사냥꾼들이 지금도 살아 있다면 당연히 버기를 몰고 다녔겠죠. 비탈길이든 도랑이든 하수도든 모두 새로운 개척지라고 생각하고 자유의 땅을 마음껏 타고 넘으십시오. 게다가 요란하게 떨리는 엔진 소리는 언제 철들 거냐는 어머니의 실망 섞인 잔소리까지 훌륭하게 묻어 줍니다.